로렌은 애정같은거 잘 모르는 사람이고 우노를 가지고 싶고 조련하고 싶으니까 흥분 누른채 계속 못느끼게 피해서 찌르고 우노는 사랑이 아니라도 ㅅㅅ는 따뜻하고 즐거운 쾌락이라고 생각하는데 순간 뒤로 쾌감느끼려고 하니까 기겁해서 도망가려하고
로렌한테 ㅅㅅ는 통제와 조교 소유의 수단이고 우노한테는 교감과 쾌락이라 각자 동상이몽하는데 그와중에 아예 호감도 없는 건 아니라 아슬아슬하게 선타는게 너무 맛있다
배드애플에선 씬에서도 두 사람 생각이나 역학관계 잘 보여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