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보다 섭수비중이 엄청많고
수가 휘둘리고 느낌이라 2권 살지말지 고민됨
1권 ㅅㅍ있음
수매력이 좋은 소설이라고 들었는데
오히려 섭수는 무덤덤?과고 수가 더 절절해하고 만나자고 하고 커플링도 사고 부모님한테 인사도 하자하던데 섭수랑 결혼할?생각있던거 아님
섭수가 오히려 연락도 안되고 수는 섭수한테 얼굴보자고 안달내하고 이런게 이해가 안감
도박으로 섭수 나락갈거 같긴한데 도박안했으면 어떻게될지 모르는거 아닌가 ㅋㅋㅋㅋ 도박으로 사고쳐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공은 수 좋아하는거 알겠는데 수>공 이건 잘 모르겠음
찾아보니 2권도 내내? 섭수 나온다는거 같은데 섭공섭수 비중 많은것도 싫어하고
약간 공수 비중많고 감정 밸런스 잘맞는거 좋아하는데 공편애에 가까운 편이거든 나랑 안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