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년 넘어서 1년에 한번만 가긴 하는데 진짜 세상 변화가 빠르다잉
수납창구 진짜 맨날 엄청 많아도 기다렸는데 키오스크 원래 있긴했어도.. 근데 결제까지 전체가 키오스크로 대체됨
수납창구 텅텅비었어
예약도 전화로 했어야했는데 이제 어플로 예약하라고하네..
사람이 최소한으로 필요해지는구나 이제
키오스크 안내원도 몇년전까지 있었는데 이제 아무도 없어
편하긴한데 씁쓸해 ㅜ
수납창구 진짜 맨날 엄청 많아도 기다렸는데 키오스크 원래 있긴했어도.. 근데 결제까지 전체가 키오스크로 대체됨
수납창구 텅텅비었어
예약도 전화로 했어야했는데 이제 어플로 예약하라고하네..
사람이 최소한으로 필요해지는구나 이제
키오스크 안내원도 몇년전까지 있었는데 이제 아무도 없어
편하긴한데 씁쓸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