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넘겨준게 제일 좋은것 같음
어차피 모든 일의 원흉인 회장도 죽였겠다
실력으로 총수 자리 얻고
그 뒤에 모든 일 다 폭로해서 쑥대밭 만든 다음에 제 손으로 넘겨준것도 맘에 들고
어차피 회사 가지고있어봤자 일만 조지게 해서 또 도은이 불행하게 만들바에야 걍 돈만 있고 책임 없는게 제일임
그 총수 자리 유하한테 넘겨줘도 도은이 닮은 유하한텐 좋은 자리도 아닐것 같고 태진도 상식적인 인간이니 넘겨줘도 배도 안아프고 뭣하면 다시 뺐을 수도 있을것 같고.. 아직 읽는 중이라 이 뒤에 뭐가 나올지 모르겠다만은
원래 욕심 그득한 인간이라 재산이나 회사 포기하는거 안좋아하는데 이건 베스트가 맞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