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야한거 기다린 사람인데^^ 이런 내가 죄송할 정도로 글도 그림도 상황도 설정도 차원이 다르군아... 이러면서 봄... 진심으로 감탄하면서 봄.. 거친환경에서 언제 죽을지 모르니 성욕 강한 민족? 그런 연상이 직접 동정공을 가르쳐주는.. 이게 뭐에요...? 단순히 야하다 이런 말로 좀 부족해 그리고 커.. 존나 커...(죄송합니다)
잡담 백야의꽃길) 이번에 뭔가 좀 차원이 다른 벽을 느낌 (스포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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