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 일단 키워드가 넘 맛도리고 (っ˘ڡ˘ς) !!
황제수 강수 짝사랑수 군림수 미남수 자낮수 게이수
미인공 무심공 상처공 연하공 병약공 헤테로공
수가 공의 나라를 멸망시키고 공을 첩으로 데려와서 혐관임
수가 먼저 마음을 자각하는데 자기가 공 나라를 멸망시켰자나? 그래서 엄청 후회하고 자낮이됨.....ㅜㅜ
공은 수를 증오할 힘이 없을정도로 생의 의지가 없는 상태고 과묵한 스타일인데 안정형임(수는 개불안정)
무심공이라 공 L이 부족하다는 리뷰도 종종있어
근데 또 웃긴게 외전까지 다보면 공이 절절매서
또 공맘들은 싫어하기도 하더라고 ㅋㅋㅋ
아무튼 나는 L의 밸런스가 뒤로갈수록 맞춰진다고 생각해
글고 둘다 큰공큰수에 왕들이라서 씬이 겁나 박력있음
둘다 몸 안아끼고 아픈거 잘참아서 걱정시키고 그런 부분도 흥미포인트
아래는 외전 후기인데 ㅂㅎ 있엉
일단 외전1이 후일담인데 여기서부터 뭔가 밸런스가 맞아간다고 생각해 외전1까진 완전 추천함!! 근데 외전2 넘어갈수록(이게 아마 사귄뒤 5년후?정도 타임라인) 수가 여즉 자낮이고 공이 달래주는 패턴이 반복돼ㅠ 중간중간 사건도 있어서 지루하거나 그런건아닌데 뭔가 수가 이제 좀 자낮청산 했으면 좋겠는데 계속 자낮이고 공 마음을 온전히 받아주질 못함..그게 좀 아쉬웠어 수가 너무 어리광?st되는 느낌?
그래도 2권까진 뭐 괜찮았다 싶었는데 3권부턴 힘들더라고ㅜ무튼 외전1까지는 진짜 진짜 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