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은이 짝사랑구간내내 차진헌 주둥이 진짜 때려주고 싶어서 열받았는데 상황역전되서 차진헌 고통에 몸부림 지랄 염병 떠는거 보니까 너도 좀 짠하네 ㅎ 특히 그 영화관 바람아닌 바람맞은거는 거기는 많이 짠해져서 어휴 이새끼 뒷북치고 이제와서 ㅉㅉ그치만 태은아 조금만 뒤를 돌아봐줄래? 이럼서 불안불안 언제까지 안받아주려나 이럼서 보다가 진짜 롤코 오지게탄듯 그리고 외전에서는 차진헌 태친놈되서 완전 미친놈같이 굴어서 웃겼는데 본인이 상처준게 있으니 존나 만회하려고 별 또 지랄염병 준비중인데 반지보고 ㄹㅇ뜨악함 ㅋㅋ이새끼는 중간이 없구나 ㅋㅋ흐뭇하게보다가 외전2에서 태은이의 무신경함에 나도 상처입고 이태은아 너가 진짜 초심을 잃은거냐 솔직히 진헌이 만회할만큼 잘한거같은데 이번엔 너가 좀 넘한듯 이럼서 태은이한테 ㅈㄴ섭섭했는데 타임머신장면에서 개오열한듯 ㅠㅠ아 진짜 번갈아가면서 두놈 감정에 롤코탔는데 ㅅㅂ너무 재밌고 감정 밸런스도 너무 완벽하고 처음에 7권이라 뭐가 저리 기냐 했는데 외전더줬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잡담 저온화상 롤코 개심하다 외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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