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 소재에 왕이라고 치면
비역질에 미쳐 분간 없는 왕이라고 하던가?
막 이런식으로 작중에서 크게 언급없다가 한번씩 저런식으로 본인도 알고는 있는데
그래서 어쩌라고ㅋㅋ << 이런느낌인거 ㅋㅋ
난 투쟁까진 아니여도 공이 너무 막 낑낑 고민해대면 그것도 취향 아니여서 ㅋㅋㅋㅋㅋㅋ
딱 이정도가 내가 가장 꼴려하는 느낌인듯
비역질에 미쳐 분간 없는 왕이라고 하던가?
막 이런식으로 작중에서 크게 언급없다가 한번씩 저런식으로 본인도 알고는 있는데
그래서 어쩌라고ㅋㅋ << 이런느낌인거 ㅋㅋ
난 투쟁까진 아니여도 공이 너무 막 낑낑 고민해대면 그것도 취향 아니여서 ㅋㅋㅋㅋㅋㅋ
딱 이정도가 내가 가장 꼴려하는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