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요즘 좋아하는 작가님 새소식 없나 하면서 솥방 검색하다가 퀴어문학같다는 얘기를 부정적인 의미로 하는걸 봤는데
현실게이느낌난다 끼순이같다 이런 리뷰는 어떤 뜻으로 한건지 대충 느낌왔었는데(저런 표현 싫어함) 저건 전혀 모르겠거든
동성애자들의 삶의 이모저모를 그들이 좋아할만한 취향으로 다룬 느낌이라는건가?
내가 옛날에 본 퀴어영화는 재미도 없고 완성도도 떨어지는데 퀴어영화라는 거 하나만으로 상영관 한자리 차지하는 그런 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