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15등급이라 안심하고 카페 구석에서 봤는데
마지막 희찬이가 남긴 편지 읽는 부분에서
너무 슬퍼서 눈물을 참을수가 없었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자책과 후회 미안함이 느껴져서 진짜 너무너무 맴찢이야
진짜 집이었으면 광광 울었다..
그냥 조금 진지하고 잔잔한 청게물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섬세한 감정선의 툰일거라 예상 못했어
집에 왔는데 아직도 여운 때문에 울컥울컥해 (*꒦ິ⌓꒦ີ)
마지막 희찬이가 남긴 편지 읽는 부분에서
너무 슬퍼서 눈물을 참을수가 없었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자책과 후회 미안함이 느껴져서 진짜 너무너무 맴찢이야
진짜 집이었으면 광광 울었다..
그냥 조금 진지하고 잔잔한 청게물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섬세한 감정선의 툰일거라 예상 못했어
집에 왔는데 아직도 여운 때문에 울컥울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