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아하는 키워드여도 등장인물들 행동이 멍청한 건 진짜 못읽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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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조회 수 55
남이 준 약 아무 의심없이 먹고 (이것부터 사실 이해안됨 ㅜ) 증상 좀 있어도 어라 약 먹었는데 왜 이러지~ 이러고 있고
감금에 가깝게 살다가 외출 허락해줬는데 동기들이랑 꽐라될 정도로 술 마심.........하...........
그리고 기껏 도망쳐서 간 곳이 아는 알ㅋ파ㅋ집.... 그전에 이미 페로몬 맨날 묻혀놨다는 언급 나옴^^. 날 잡아드세요 하고 들어간거 맞죠?
이런 게 수 뿐만 아니라 공도 있고 이 외에도 멍청한 삽질 많은데 다 썼다간 작품 다 스포할 거 같으니 멈추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