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글에 나랑 너무 취향 비슷해서댓글로 서로 서재 털어서 교환했는데 뻥안치고 그때 그 소떡이한테서 손민수한 작품들 지금 다 내 인생작들임ㅋㅋㅋㅋㅋㅋ아직도 그렇게까지 취향 일치하는 소떡이를 만난적이 음슴보고싶다 친구야 잘 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