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수한테 맹목적이고 재앙같은 사랑을 하는데 영원히 사랑받을 수는 없고 수는 공 옆에서 증오+자포자기한채로 영원히 지옥도 같은 삶을 살아야하는데 죽음으로도 벗어나지 못함 진짜 이렇게 파국인 건 너무 오랜만에 보는데 존잼이었다...
잡담 오랜만에 배드엔딩 봤더니 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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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수한테 맹목적이고 재앙같은 사랑을 하는데 영원히 사랑받을 수는 없고 수는 공 옆에서 증오+자포자기한채로 영원히 지옥도 같은 삶을 살아야하는데 죽음으로도 벗어나지 못함 진짜 이렇게 파국인 건 너무 오랜만에 보는데 존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