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시간자서 멍한게 아니라
수일이 인생이 너무 가여워서 오열파티하다가 못잔거라
머리가 너무 멍함 아 진짜 눈 뻑뻑하고 너무 피곤해 ㅠㅠ
심지어 7권에서 수일이 마지막 무대설때 수일이가 부른 노래가 뭔지몰라서
유튜브로 검색해서 틀어놓고 읽었거든
와 진짜 눈물이 미친듯이 나는데 소설읽다가 레알 기 빨려..
조덕배의 나의옛날이야기인가 노래를 틀고 읽는게 아니었는데..
수일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
나크연 진짜 캐릭터 하나하나 너무 살아있는데
마지막까지도 삼락형님 누명 안풀리고 끝나는것까지 너무 현실적이라
마음이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