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이 본편에 나왔던건 한번.. (더 있을시 죄송)

- 아마도 파워게임을 의식하고 있는건 우노뿐인듯 하다..


이것은 시즌 1 후기에서 작가님의 멘트..
작가님은 전개를 알고 우리는 모르니까 어디까지를 놓고 말하신건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독자들이 파워게임에 대한걸 좀 확대해석한걸수도 있지 않을까...?
파워게임이 약간 사귀는 사이의 주도권 싸움 뭐 이런거를 말하는거면.. 포지션 싸움이라던가 제대로 약속도 안했는데 일방적으로 어디로 나오라고 한다던가 뭐 이런 사소한 것들도 따지면 파워게임 맞을지도??
결과가 한쪽이 졌다해서 안싸운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