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골로) 공수 대화하는 거 보고 있으면 고구마 백만개 삼킨 기분임 (ㅂㅊ 많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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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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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는 오메가지만 대외적으로 알파 행세하는 중인데 어떤 이물질 오메가가 파티에서 취한 척 수를 유혹하고 이를 목격한 공이 빡쳐서 이물질한테 적대 페로몬으로 공격함;; 주변에 사람들 짱 많은데;;;
와 진짜 서로 말이 전혀 안 통함 웃긴 건 공이 이렇게 생 ㅈㄹ을 떨면서도 무자각 상태임 (›´-`‹ )
심지어 본인이 적대 페로몬 개방한 사실도 전혀 모르고 있음 ᕙ( ︡’︡益’︠)ง 진짜 속이 꽉막혀서 터질 것 같아ㅠ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수가 그나마 한 모금 먹여주는 사이다로 마무리...
인이오공 진짜 대단해 진짜 벽보고 대화하는 기분을 체험할 수 있다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