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섭공들 새사랑 응원하는 편인데 가끔 쓸쓸하게 홀로 남는게 그 섭공캐의 완성인 듯한 느낌드는 작품이 있더라 대신에 제대로 서사 마무리도 안해주고 사랑도 망하고 인생도 망하고 그냥 비참하게 내팽개치는거 너무 별로야 메인공 응원해도 이건 너무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