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님 김찌 좋아해서 웬만한 작품 다 봤는데 캐릭터랑 흐름이랑 비슷한거 알면서도 김찌라 봤던게 크거든? 그것이 존잼이니까 ㅇㅇ 근데 이번화 보면서 뭔가 느껴버림 은원이 감정이 한층 더 단단해지는게 눈으로 보이는 느낌이었어 은원이도 작가님도 성장한 느낌? 감정선 꼼꼼히 써주는 작가님이라 좋아함 계속해주세요 ㅠㅠ
클레어님 김찌 좋아해서 웬만한 작품 다 봤는데 캐릭터랑 흐름이랑 비슷한거 알면서도 김찌라 봤던게 크거든? 그것이 존잼이니까 ㅇㅇ 근데 이번화 보면서 뭔가 느껴버림 은원이 감정이 한층 더 단단해지는게 눈으로 보이는 느낌이었어 은원이도 작가님도 성장한 느낌? 감정선 꼼꼼히 써주는 작가님이라 좋아함 계속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