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제국 백성들에 감정이입해서 미치겟다 시바ㅠㅋㅋㅋ
자기들 나라를 위해서 내려온 계시자(이건 에바긴함ㅎ)인데 나라는 전쟁으로 쑥대밭이고 계시자는 걍 먹고 자는것처럼 보이고 가족들도 전쟁에 끌려가고 결국은 자기도 포로됐는데 적국의 왕이랑 내통 << 수보고 배신자라고 외치는거 자체는 이해가감....
나도 내가 싫다ㅠㅠㅋㅋㅋ소설 자체는 ㅈㄴ 재밌음 타이간 멋있네ㅎ
자기들 나라를 위해서 내려온 계시자(이건 에바긴함ㅎ)인데 나라는 전쟁으로 쑥대밭이고 계시자는 걍 먹고 자는것처럼 보이고 가족들도 전쟁에 끌려가고 결국은 자기도 포로됐는데 적국의 왕이랑 내통 << 수보고 배신자라고 외치는거 자체는 이해가감....
나도 내가 싫다ㅠㅠㅋㅋㅋ소설 자체는 ㅈㄴ 재밌음 타이간 멋있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