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표현방식이 다정다감해서 너무좋다 이것도 엄청 스스로 바꾸고 깨닫고 하면서 성장한건데 그게 너무 설렘
인섭씨가 배우로써의 자신이 아닌 이우연 그자체를 사랑해주길바라서 유치한짓도 하고 그러면서도 배우로써 멋짐뿜뿜할때 또 보여주려고 애쓰는거 보니까 새삼 사랑에 빠진 어린소년같다는 표현이 생각나서 좋아ㅠㅠㅠ
인섭씨가 배우로써의 자신이 아닌 이우연 그자체를 사랑해주길바라서 유치한짓도 하고 그러면서도 배우로써 멋짐뿜뿜할때 또 보여주려고 애쓰는거 보니까 새삼 사랑에 빠진 어린소년같다는 표현이 생각나서 좋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