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아냐 너무 재밌어 사건물도 재밌고 관계성도 흥미진진해
5급공무원들이 너무 재밌어서 작가님 다른작도 읽어본건데 하 존나 후유증이 개쎄다.....
한세진 사건 없었으면... 그날의 오해를 그래도 언젠가 풀고 그래도 셋이 점점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 (작가님 포타 다 읽음) 쌰갈 셋다 안쓰러워서 마음이 아파
근데 셋다 학대 등으로 인해 불안정한 10대인것도 너무 잘 느껴졌고 그래서 계속 부딪히는것도 잘 알겠었어ㅜㅜ 그와중에 우현이가 자기들 버릴까봐 비뚤어지기 이전까지는 너무ㅠㅠㅠㅠㅜ 분위기가 귀엽고 애들같았어서 더 슬픔ㅠㅠㅠㅠ 그리고 하필 그날 애비가 우현이 가두고 우현이는 용기가없어서 그걸 말하지 못하고 윤재랑 도경이는 마음열고 처음 기다린날이 하필 그날이라 실망하고 그게 다 겹친게 미치겠음 걍 ( ᵕ̩̩ㅅᵕ̩̩ ) 셋의 유대와 관계성이 좋아.... 앞으로는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근데 이거 연작이라며... 그런줄도 모르고 중간부터 읽었네 배드블러드랑 팬옵티콘도 읽어야지 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