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글 중에 뮨의 그늘이랑 말랑말랑 북부대공 빼고 다 존잼으로 읽었어 두 작품 하차 사유는 공이 수를 위한 도구? 처럼 느껴지는게 다른 작품들보다 강하게 느껴져서야
수가 고생한건 알겠는데 읽는 입장에선 공이 수한테 주어지는 보상처럼만 여겨지는게 거부감들어서 하차했던거 같아 다른 작품들은 그래도 공의 서사나 둘 사이 관계성이 그렇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서 좋았던 거 같아
신작은 어떤지 궁금
수가 고생한건 알겠는데 읽는 입장에선 공이 수한테 주어지는 보상처럼만 여겨지는게 거부감들어서 하차했던거 같아 다른 작품들은 그래도 공의 서사나 둘 사이 관계성이 그렇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서 좋았던 거 같아
신작은 어떤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