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가 이름 부르라고 할때는 내 기억에는 우선순위가 있거든 이러더니
정작 우노는 로렌 이름 몇번 부르지도 않았는데
로렌은 매번 어쩌고 저쩌고, 리안. 웅냥냥, 리안. 너, 진짜, 바보구나! 리안. 오백번 부르고 있음 ....
리안이라는 이름 자체가 입안에 남아서 감기는 발음이라 로렌 말하는 거 상상할때마다 레알 좋은느낌을 줌
우노가 이름 부르라고 할때는 내 기억에는 우선순위가 있거든 이러더니
정작 우노는 로렌 이름 몇번 부르지도 않았는데
로렌은 매번 어쩌고 저쩌고, 리안. 웅냥냥, 리안. 너, 진짜, 바보구나! 리안. 오백번 부르고 있음 ....
리안이라는 이름 자체가 입안에 남아서 감기는 발음이라 로렌 말하는 거 상상할때마다 레알 좋은느낌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