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클리셰 소재로 연재되는 작품들이 명작이 되기 어려운거지 클리셰 소재 자체는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거든 근데 그 클리셰로 몇년 동안 몇십편을 단이를 괴롭혔는데 그 뒤에 이어져야할 클리셰 소재는 스킵되고 몇화만에 완결난게 ㅂㅎ의견이 생길 수 밖에 없긴하네ㅠ 아는 맛이 맛있는 맛이라고 보긴했는데 사실 다른 작품들처럼 여러번 보고싶은 작품은 아니라 재탕은 안할거 같음 여전히 둘의 감정선도 모르겠고 명성에 비해 내용이 없긴한거 같음
잡담 징크스 ㅂㅎ의견 나오는게 이해가 되네 (ㅂㅎ있음
471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