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가 처음부터 서로의 빛이었네ㅠㅠ
경매장님 책 보건실이랑 백상아리 두 개 읽어봤는데 둘 다 잔잔한데 뭔가 되게 위로가 된다
주인공들이 적당히 소시민에
삶의 번아웃 경계선에 있는 흔한 사회인 같아서 그런가
(물론 현실에 이런 남자들 없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 같은, 다들 그렇게 산다며 본인도 외면하던 상처를 보듬어주는 과정이 진짜 쌍방구원 느낌임
읽으면서 나까지 위로받음
공수가 처음부터 서로의 빛이었네ㅠㅠ
경매장님 책 보건실이랑 백상아리 두 개 읽어봤는데 둘 다 잔잔한데 뭔가 되게 위로가 된다
주인공들이 적당히 소시민에
삶의 번아웃 경계선에 있는 흔한 사회인 같아서 그런가
(물론 현실에 이런 남자들 없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 같은, 다들 그렇게 산다며 본인도 외면하던 상처를 보듬어주는 과정이 진짜 쌍방구원 느낌임
읽으면서 나까지 위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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