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휴가다녀왔다가 오랜만에 디리토 접속했는데 이름값 d-day 표시 떠 있길래 헐레벌떡 남은 부분 싹 보고 옴ㅠㅠㅠㅠ
첫 시작부터 흥미진진 그 자체였는데 결말까지 마음에 쏙 들어
진짜 너 무 너 무 재 밌 다
정말 뻥안치고 올해 연재작 본 것 중에 내 취향 세 손가락 안에 들어옴
결말부에서 공수 서사 풀릴 때 눈물 줄줄 흘려버렸어ㅠㅠㅠㅠㅠㅠ
출간되면 더 많은 덬들이 이름값을 보면 좋겠다ㅠㅠㅠㅠㅠ
곧 출간이래ㅠㅠ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