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구찐사 극혐인데도 숯불이 진짜맛있었던게
섭수(구찐사)한텐 질투도 안하고
섭수가 남이랑 자든 자기 곁을 떠나든
안붙잡고 체념만 하던 놈이
메인수인 써니랑은 싸움도 하고 질투도 하고
육체를 탐닉하기도 하고 무려 ✌️울면서 붙잡고✌️
이러면서 진짜 연애를 하는게..
하..🤤너무 맛도리여서 좋았음..이게 연애지
써니랑 재강이는 사랑을 하고있다고...
심지어 구찐사 세계관 최고 미남미인?얼굴천잰데
재강이 구찐사 외형칭찬 1도 안하는데
써니 외형 칭찬은 갈수록 많아지잖아..
심지어 탐닉까지 함 그 담백한 재강이가!!
구찐사를 넘을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게 아니라
아예 구찐사가 삭제되는 느낌이랄까ㅋㅋㅋㅋ
구찐사가 아무리 잘나도 둘에겐 1도 의미가 없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돼서 넘좋았슨..
약간 충성심 높은 맹견 집밖에 묶어두고 방치한거
불법으로 채가서 씻기고 집안으로 들여 키운
개도둑과 개..의 일대기같긴한데 👀 하지만 주인
잘 바꿨죠?
외전 기다리다가 갑자기 뻐렁친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