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죽 제일 조아하는 편인데
유언죽에 비해 이게 왜 피폐하게 느껴지냐면
유언죽 경우엔 초반에 대충 주변사람들한테 정체 까발려지구
후반부로 가면 던전 복수(?) 하는 느낌인데
이번작품은 거의 마지막까지 수가 계속 고생만함 (˘̩̩̩ε˘̩ƪ)
억까도 많고 그런데 문제는 공말고 그사실을 아무도모름 ㅋㅋ큐ㅠㅠ
(공이 약간 애샛기같긴한데 후반갈수록 듬직해짐)
끝의 끝 외전가서야 밝혀지는데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엔…이미 독자인 나는 좀 지쳐있음
차라리 좀 중반쯤 세상사람들한테 밝혀지고 응원받았으면
내 맘이 더 편했을거같고
왜 외전 필요하단 후기많은지알거같음
7권쯤 고생햇음 한 2권은 부둥해줘야대는거아니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