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래도 nn환데 아직도 전개가 느리다 뭐 이런식으로 타령했던거 같거든? 그때도 내기준보단 빨라서 아이고 다들 속전속결을 좋아하네... 싶었는데 이제는 몇회차인지도 안따짐 그냥 자기가 보고싶은 시점에 보고싶은 내용 안나오면 느리다 답답하다 소리 박아버리더라 작품 고유의 속도나 전개방식은 그냥 신경도 안씀 그러든가 말든가 내가 보고싶은걸 당장 차리라는 식인거 되게 흔해진듯ㅠㅠ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목소리도 커가지고 댓글 분위기를 주도함 이게 너무 심해지니까 나같은 성향의 사람들도 조용하게 괜찮아요 괜찮아요 댓글 다는데 쪽수가 딸림ㅠㅠ
잡담 사람들이 점점 여유가 없어지는구나 느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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