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더 많은 수편애 성향 작품들이 있으니까
마지막에 뜬금없이 공이 수 대학보내주는 엔딩 같은 경우가 징크스 엔딩이랑 어떤면에서는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작품도 꽤 많고..
나는 공편애라서 공중심 공편애 그런거 다 좋은데
징크스의 문제는 개취로 공맘입장에서도 맛이 없음..
후회공이라고 너무 구르는거 안좋아하는데도 주재경은...
그리고 김단도 그냥 주재경좋아로봇 같아서 수 사랑이 더 큰 걸 찾아헤매는 덬임에도 감흥이 없어
와 수가 내새끼를 저렇게 좋아하네ㅠ 감덩이야ㅠ...이런게 없슨ㅋㅋ
그리고 작품 내 김단 할머니의 쓰임 진짜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