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이 키우는 앵무새가 한번도 말을 한적 없는데
수한테 맡긴날 하필 말을 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수는 공이 자기 싫어하는 줄 착각해서 저 말을 새가 티비보고 단어를 조합했나 생각하고 왜 저 말을 하는지 아는 공은 화들짝 놀라곸ㅋ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앵무새 앞에서 방심하지 말자...


공이 키우는 앵무새가 한번도 말을 한적 없는데
수한테 맡긴날 하필 말을 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수는 공이 자기 싫어하는 줄 착각해서 저 말을 새가 티비보고 단어를 조합했나 생각하고 왜 저 말을 하는지 아는 공은 화들짝 놀라곸ㅋ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앵무새 앞에서 방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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