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못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퀴어 소설 같지 않은 작품들은 절대로 그런 리뷰 안 달림.
퀴어 소설 느낌 나는 작품은 무조건 그런 리뷰 달리더라고
퀴어 소설 같다 < 이걸 모르겠다는 독자들이 있는것과 별개로 분명 이 느낌이 나는 작품이 있긴 한거 같음
걍 이건 나쁘다, 좋다 딱 그렇게 구별되는게 아니고
그 퀴어소설 분위기를 느껴서 거슬리는 사람, 못 느껴서 안 거슬리는 사람으로 나뉘는거 같아
이런거 못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퀴어 소설 같지 않은 작품들은 절대로 그런 리뷰 안 달림.
퀴어 소설 느낌 나는 작품은 무조건 그런 리뷰 달리더라고
퀴어 소설 같다 < 이걸 모르겠다는 독자들이 있는것과 별개로 분명 이 느낌이 나는 작품이 있긴 한거 같음
걍 이건 나쁘다, 좋다 딱 그렇게 구별되는게 아니고
그 퀴어소설 분위기를 느껴서 거슬리는 사람, 못 느껴서 안 거슬리는 사람으로 나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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