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좋은 점심시간에 이런 얘기 참 부끄럽지만..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226683901 무명의 더쿠 | 12:40 | 조회 수 109 나는 그공이 누워있고 그 위에 수가 누운..그러니까 마주본게 아니고 같은 방향으로 겹누워있는...그 ㅊㅔwe가 너무 좋아....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