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사공x악마수
다정공->수한정돌아버린공,능욕공
순진한 척 싫은 척 연기하는 수
연하미남공x연상미인수(수 예쁘고 아름답다는 말 ㅈㄴ자주나옴)
추천하는 사람
-ㅃㅃ같지만 스토리랑 순애도 가득한 걸 원하는 사람
-다정공이 광공으로 변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강압+하드한 씬 좋아하는 사람
-연기수 좋아하는 사람
비추하는 사람
-멘공 외에 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게 지뢰인 사람
여기서부턴 발췌

이때부터 뭔가 느낌왔죠 마냥 다정한 순애공 아니죠

인간의 욕망만 먹고살던 수, 남들이 어케되든 상관 없던 수가
공한테는 거짓말도 못치겠다네요....

이건 🐸려서 넣어봄 연기수는 요런 부분 나오는 맛으로 보는듯

슈타인(섭공): 그토록 사랑하던 애인한테 당하는 기분이 어때?(죽고싶지? 절망적이지?)
수:(야르)

수가 자기 속이고 접근했다고 오해하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사랑하는 공...
ㅈㄴ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