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강이 단사님네 찾아갔다가 단사님 운우지락 나누는 거 보고 분하고 화나서 우는데 발기한 거 🤭
현단령 동생이 효강이 돌아가는 거 보고 꼭 정인 뺏긴 사람 같은 표정이었다고 어린애가 그때부터 맹랑했다고 한 것도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
원래부터 단사님 내 거 만들 생각 만만이었던 애인데 그 이후로 더 확고하게 계획 세웠을 듯 ㅋㅋㅋ
효강이 단사님네 찾아갔다가 단사님 운우지락 나누는 거 보고 분하고 화나서 우는데 발기한 거 🤭
현단령 동생이 효강이 돌아가는 거 보고 꼭 정인 뺏긴 사람 같은 표정이었다고 어린애가 그때부터 맹랑했다고 한 것도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
원래부터 단사님 내 거 만들 생각 만만이었던 애인데 그 이후로 더 확고하게 계획 세웠을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