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빼앗겨 존재감이 없어진 수와
날때부터 액받이로 이름이 정해진 공
존재감이 없어진 수가 자신의 약점을 살려 관련인들을 처단하고 이름을 되찾는 스토리가 참신하고 너무 재밌음
17일에 출간되니 이제 결말만 남음다들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이름을 빼앗겨 존재감이 없어진 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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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 출간되니 이제 결말만 남음다들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