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에 여러명 사는구존데
공과금을 나눠서냄
옆방에 4/12 일쯤에 누가 들어왔는데
들어왔을때 자기는 일주일에 며칠 잠만잔다 그랬고
많이 안온다해서
공과금 10만원 나온다 하니
나한테 3만원만 줌
나도 그거믿고 걍 받았는데 무슨 며칠 안온다더니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있고 집에있는 시간도 나보다 김!!!!!!
한달도 훨씬 더 지나고 오늘 5/30인데 공과금 안주고 그대로있네? 존나 괘씸해
그냥 조심조심 기다렸다가 공짜로 살 생각인거잖아?? 분통터져 진짜로 이걸 왜 내가먼저 말해야하냐고 지가먼저 말해야지
글구난 아직 에어컨 안틀고있는데 얘는 하루종일트네? 그러면서 돈안주는거 너무괘씸
(실외기가 내방에있어서 돌아가면 소리나)
무조건 반띵 할거고 말걸기 싫었는데 오늘 얘 방문 두드려서 말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