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전만 n년째 기다리는 사람이 되..........
갑자기 너무 뻐렁친다.....약(어쩌면 강)스포주의....
서로 죽고 못살았지만 너무 예뻐서 황제의 후궁으로 팔려간 수가 결국 독하게 살아남아서 황제가 되고 공은 황제의 검이 됨...
사치와 향락을 일삼는 폭군이 된 수가 유일하게 못 갖는게 자기랑 피도 안 이어진 형....
나라 살리겠답시고 수 죽이고 저도 죽겠다고 했으나 결국 수빼다죽 공....
ㅡ흐응ㅀ으흐ㅡ으으흐ㅡ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아는 헌신공베스트 원앤온리 수바라기 수없으면 사는게 의미없공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이 잘먹고 잘살다 죽음............
이래놓고 환생해서 이번엔 수가 양부 공이 전쟁고아로 수 양자가 됨...... 자부....나이차이 좀 났던 거 같은데 기억x....
배경이 1차대전 후인가 그랬던 거 같은데 수가 마피아? 밀매업?하는 조직? 2인자...황제라 불리는 뭐시기 1인자는 뒤지기 직전이라 실질적 보쓰 그런 거였고
어린애였던 공이 수가 위기에 빠졌을 때 길 알려주면서 도와줌 그후로 수가 양자로 들임
과거에 공이 수한테 다해줬던 것처럼 이번엔 수가 양자인 공 부둥부둥 못해줘서 안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도 많고 권력도 있으니 다 해줌 유학도 보내주고 공이 그림?그렸음
지 애비한테 생일 선물로 누드화그리게 해달라고 하는 뻔뻔한 놈으로 잘 자랐지 흐ㅡ뭇
자부이니 수가 밀어내긴 한다만 전생의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면서 둘이 결국 죽고 못 사는 사이가 되고....
하지만.........결국........ 공이 먼저 수를 지키다가....... 죽음....
그러고 나서 짧은 설정집처럼? 부록처럼? 달린 게 나왔는데 (무료임)
거기서 보면 수가 황제일 때 수나 공이나 사라믈 너무 많이 죽여서 업보를 너무 많이 쌓았다가
근데 또 사람을 살리기도 엄청 살렸어서 둘의 업보를 쁠마해서 겨우 다 갚고 나머지는 공이 갚는 조건으로 현대에서 환생하게 될 수를 기다리기로 함....
그니까 이제 정말 해피로만 꽉찬 환생이 나와야 하는데!!!!!!!!!!!!
작가님 왜 안 오시냐고요 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부 환생전으로 이어진다고 하셨잖아요............. 혹시 몰라서 다시 확인해 보고 옴 ㅠㅠㅠㅠㅠㅠㅠ
그랬다가 또 이 새벽이 우는 녀성이 되.....
제목은 창애전 상애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