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갈수록 점점 재밌어짐
1권에선 현선이 너무 얄밉고 여자경험 많아 보여서 별로였는데(조신한 공 좋아함 (◔‸◔)
자기 맘 자각할수록 애교 개끼고 예쁨받으려고 노력하는 거 넘 귀여움ㅋㅋ
그리고 근호는 정말..안 반할 수가 없다
생활력 강하고 성실하고 용접부터 배추 장사까지 못하는 게 없는 남자ㅋㅋ
그리고 자기 마누라 진짜 소중히 대하고 예뻐하잖아ദ്ദി( ◠‿◠ )
외전도 넘 좋았는데 짧은 게 치명적인 흠이었음..
쌍방 각인 후 얘기도 궁금해요..궁금합니다 작가님 외전 또 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