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진이한테 복수한다고 칼을 갈다가 철진이가 민우랑 친한 선배 눈꼴시려서 단도리 두어번했더니 혹시 질투..? 하더니 바로 함락😅
민우는 철진이가 저를 좋아하는척 연기한다고 생각할때는 경계하지만, 진짜 저를 좋아한다는 작은 가능성이 생기자마자 속절없이 넘어가버리더라
늘 기다려왔던것처럼...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철진이 첫사랑의 이데아 그 자체야 어떻게 잊어?
이런 얼굴로도 심지어 민우는 이지모드인데 강제 하드코어모드 돌려버리는 철진이 덕분에 5부까지 볼 수 있는거겠지 😂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