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위주로 읽게 되네
벨잡이 - 패션 (라가제외 아직 안읽음 그래도 .. 길다고 해주라)
좋았던 작품들 - 남궁로판 터닝(단행밖에 안읽음 넘 짧아ㅜㅜ 단행을 더 달라) 존경사형 주연죽 천추세인
조금 더 짧은 핏탕물 테소로 쿨키즈 등등
5-7권이 제일 무난하고 10권이면 조금 기네 싶지만 부담은 안되는것같어
문제는 아 잠깐 짧은거 읽어볼까 하고 보면 서재에 없음ㅋㅋㅋㅋ큐ㅠ
주연죽 이제 막 다 읽어서 ㅋㅋㅋ 다음 장편 뭐 읽을지 행복한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