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돌이켜보면 일레이는 대부분 태의를 향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터트렸던 것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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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
조회 수 212
심지어 처음에 판처 파우스트 같은 대공 무기 들고 1차 정태이 구출작전(?) 나설 때도 그랬고
라만 저택에서 비록 신루 땜에 일은 꼬였지만 2차 구출 작전때도 그렇고
->이거 왜 예시로 들었냐면, 이때부터 일레이가 태의 보자마자 미소 지었다거나 웃었다는 서술이 있거든. 일레이는 그토록 기다린(혹은 보고싶었던) 태의를 봐서 그 기쁜 감정을 숨길 수가 없었던거지
다심 가면 그냥 시시콜콜(크리스땜에 날 선 것도 있지만ㅋㅋㅋ)
일레이는 항상 정태의한테 예민하고 그 감정을 태이한테 숨기지 않음
오히려 협박했으면 했지;;ㅋㅋㅋㅋ
패션은 일레이의 개큰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라는 점이 오늘도 사무치게 새겨진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