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각색 이라는 부분을 크게 염두하거나 신경쓰지 못했는데 이 분을 통해 새롭게 깨달았을 정도임
사실 되게 중요한 부분인건데...(드라마로 따지면 연출 느낌이랄까)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다가 다미씨님 덕분에 오..! 대박! 하면서 느낄 수 있게 된 듯
다작하시는 것 같은데 다 내 취향작이라 너무 감사한것이에오🥹
사실 되게 중요한 부분인건데...(드라마로 따지면 연출 느낌이랄까)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다가 다미씨님 덕분에 오..! 대박! 하면서 느낄 수 있게 된 듯
다작하시는 것 같은데 다 내 취향작이라 너무 감사한것이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