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권이 궁금해서 정박으로 하나씩 까면서 보고있는데 어느새 3부 ㅠㅠ
공 진짜 미친놈인게 보통 임신하면 끝나는데 차무헌은 거기서부터 시작임 광공 집착공 좋아하는데 진심 혀를 내두를 수준이고 제정신아닌공 1순위야. 읽을수록 이게 L이라니 싶다(p) 그리고 묘사가 너무 디테일해서 그냥 나까지 수와 같이 진빠지는 기분임 푹푹. 그래도 n아니고 p인게 이런 작품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느낌이 들었어. 연재를 안봐서 그렇지만 그냥 19권 쭉 달린 작가님의 멘탈이 진짜 대단하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