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때는 그냥 술술 읽혀서 좀 재밌네 하면서 읽거든 근데 재탕을 계속 하게 돼ㅋㅋㅋㅋ 읽다보면 또 새로 보이고 문장도 막 곱씹게 되고 현실에서도 문득문득 생각나 특히 평룽지에 나온 ‘해야 함은 할 수 있음을 함축한다‘ㅋㅋㅋㅋ 새벽에 수영 다니는데 일어나기 싫을 때 저 말이 그렇게 생각남ㅋ 일시정지도 무심코 봤다가 연휴에 재탕 오지게 갈김ㅋㅋㅋ 이제는 인정해야할듯 나 십문칠 좋아하나바
잡담 십문칠 작가 글은 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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