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정보없이 그냥 냅다 보기시작한 핍찔이라
조금 힘들어도 재밌었거든?? 폭군의 맛
근데 효원이가 이랬다저랳다 너무 무너져가는게 보이니까 중간에 탈주 충동이있지만 그냥 느리게 조금씩 보고있거든
결말도 어느정도 스포도 밟고
지금 7권이라 거의 다옴!!!
근데
나는...
세민이가 너무 싫다ㅠㅠ
이전까지는 그냥 약간의 짠하고 애틋하고 안타까움의 존재(?)였는데 약간 주체적으로 나서기시작하니까...싫타 하
오히려 장범우씨가 드러는건 호오~도라이놈 / 미친거아냐(!!? 머리쥐뜯으몀서 호로록 봤는데
아들놈이 이러는게 약간...
낳아준어머니가 버젓히 살아있다니 그리울순있지.. <- 마음으론 알겠는데 주체적으로 자꾸 밝히려하고 장범우랑 수안이 사이에 끼어드려는게 납득하기가 어렵냐 ㅋㅋㅋ
공포지션 아닌놈이 왜이래 ㅡㅡ
아 주절주절미안한데 진짜 이 내감정을 쏟을곳이없어서 그래 ㅜㅜㅜ
이화마을부터 좀...많이 스트레스받는중 ㅠㅋㅋㅋ하 거의다와서 끝까지 보긴핡건데 진짜..아아아...어아아아아
참고로 지금 이제 막 옥에 갇힌부분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