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 아빠랑 수 큰형이랑 친군데
공 갓난아기때부터 수랑 수 할머니가 키워가지고
거의 유사가족으로 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수가 대학을 서울로 가면서 서울에 터잡고 사느라 왕래 끊어졌는데
이혼하고 좌천당해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서른을 목전에 둔 공과 재회하게 됨
수는 개룡남 자존심에 이혼했다고 말 못하고
삼촌삼촌 거리며 다가오는 공을 조카처럼 대하지만
7세때부터 삼촌과 결혼하는게 꿈이었던 어린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와이프가 있어도 애인 자리는 공석이니
내가 삼촌의 애인이 되겠다는 어른으로 자라납니다 ㅋㅋㅋㅋㅋ
어부 선장공이 경찰 미인수를
어떻게 자기 그물로 옳아맬지 궁금하다면
그저께 올라온 따끈따끈한 시작!!!!!!!!!!!!!!
절찬 1권무 중인 백상아리 1호로 지금당장 달려가!!!!!!!!!!!
https://ridibooks.com/books/2336047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