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도 공하고 종화 뒷바라지 없으면 안됐고 지금도 똑같음 판사인데도 변호사인 공한테 기대는게 맞나?... 너무 생각안하고 행동해 이걸 ㄱㄱ피해자의 파괴욕구 라고 넘어가기에도 설득력이 부족하고 결론적으로 이게 능력수가 할 행동인가? 상대 안가리고 자다가 커리어 망할뻔 하는게..?
단순하게 사시패스한 젊은 판사로서의 능력을 얘기하기엔 또 주변 검사들이 되게 얕봄 순진하다고;
학생 때도 공하고 종화 뒷바라지 없으면 안됐고 지금도 똑같음 판사인데도 변호사인 공한테 기대는게 맞나?... 너무 생각안하고 행동해 이걸 ㄱㄱ피해자의 파괴욕구 라고 넘어가기에도 설득력이 부족하고 결론적으로 이게 능력수가 할 행동인가? 상대 안가리고 자다가 커리어 망할뻔 하는게..?
단순하게 사시패스한 젊은 판사로서의 능력을 얘기하기엔 또 주변 검사들이 되게 얕봄 순진하다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