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태묵이었음 ㅈㄴㅈㄴ구르면서 나라 겨우 지켰는데 황제라는 작자가 조용히 불러서 자동차 딱 한 대주고 마는거에 개열받았을듯..심지어 본인은 자동차에 관심도 없어ㅋㅋㅜㅜ
진짜 궁궐불러서 사흘밤낮 영웅추대해줘도 모자란데 더 위신세워주면 무능한 나라에 혁명일으킬까봐 걱정돼서 대접 그따위로 하는듯.. 실제로 작품안에도 이태묵 한양에 들어오는거 견제하는 양반들도 있었지? 물론 호은이 아빠가 가만두지 않겠지만..
태묵호은은 재물이고 권력이고 필요없고 둘만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 세상이면 행복하게 살아가겠지만ㅜㅜ 이태묵도 화안내는데 나혼자 급 열받음ㅋㅋ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