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진짜 염치를 몰라서 오해사는 언행을 하고 (주어 빼먹어서 오해사기, 남의 옷 막 입기, 남의 물건 가져오기) 공은 수 엄청 눈치주면서 수한테 수동공격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나도 밥 안먹었는데... 나도 그날 휴일인데.. 난 계란 노른자 좋아하는데.. 이딴식 ㅋㅋㅋㅋㅋㅋ 지가 절대 먼저 안 물어봄) 하 근데 '왜 저래..ㅡㅡ' 하면서 재밌게 보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중에 한명만 이상했으면 짜증났을텐데 그냥 이상한애들끼리 잘 만났달까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런 이상한 애들로 재밌게 스토리를 끌고 가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잡담 입술 보는데 공 수 둘다 굉장히 당황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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